꿈다락토요문화학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문화예술기관 및 단체 등이 함께 주관하는 학교 밖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.
주 5일 수업제를 맞이하여 매주 토요일에 아동과 청소년이 문화예술 소양을 함양하고 또래, 가족 간 소통할 수 있는 여가 문화를 조성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.
2015년 3월 21일~12월 5일동안 소마미술관에서 진행한 꿈다락토요문화학교 '솔직한 아트 스튜디오' 프로그램의 사례들을 모아 만든 사례집이다.
대상의 형태를 회하, 조각 등 다양한 미술 영역에서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표현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기획되었다.
평소 접하기 어려운 재료를 탐구하고 다양한 기법으로 표현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.
계층 간의 소통을 위해 '가족'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참여자 대상을 확대하고 서로 다른 환경의 아이들이 낯선 환경을 접하고, 함께 적응하는 과정에서 문제해결력과 협동심을 키워 사회적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.
프로그램에는 (총괄)여숙기, (운영)조채린, (운영지원)김세현, 김유빈, (강사)김은정, 이선미, 이자연, 엄익훈, 이주은, (보조강사)이종은, 신효철, 강민정, 서민지, (영상촬영)소유진, (사진촬영)배준현이 참여하였다.
주제
문화예술교육현장
발행연도
2015
저작권
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
만든이(단체)
소마미술관
지역
서울
다운로드 수
261